[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한소희가 고른 올겨울 스타일링 A to Z’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소희는 “영화 ‘인턴’을 한창 촬영 중이다. 머리도 잘랐다. 며칠 전에 전체 대본 리딩과 고사를 마쳤다. ‘인턴’을 위해서 넉 달 정도 패션 회사 CEO 선우 역으로 살 예정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옷 입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내 몸이 편안한지다. 몸이 편안해야 어떤 옷을 입든 잘 소화할 수 있다”라고 했다.
레그 워머 등을 믹스매치 하는 걸 좋아한다며 “올 겨울에는 로브 코트와 롱부츠를 입고 싶다. 요즘 꽂힌 색은 레드와 블랙이다”라고 말했다.
한소희는 ‘귀엽다’고 생각한 순간으로 “최근에 팬미팅을 하는데, 팬분들이 저한테 나비를 많이 선물해주셨다. 나비 타투하고 오시는 분도 많다. 그런 걸 볼 때마다 귀엽고 기분 좋다”라고 했다.
자랑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캐시미어로 된 로브 코트다. 합리적인 가격이다. 코트에다가 레드 컬러의 목폴라 등을 입으면 멋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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