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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5.6세' NCT 드림, 마크·런쥔 추가 공개 "싱그러운 풋풋함"

입력 2016-08-21 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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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제공
사진=SM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초대형 신개념 보이그룹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 멤버 구성에 대한 궁금증이 서서히 풀리고 있다. NCT DREAM 측은 공식 홈페이지 및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각종 SNS 채널을 통해 21일 0시와 정오에 차례로 멤버 마크와 런쥔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지성, 천러, 제노, 해찬에 이어 현재까지 총 여섯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만 17세의 마크는 NCT U 및 NCT 127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랩 실력을 인정 받은 다재다능한 멤버다. 만 16세의 중국인 멤버 런쥔은 다채로운 끼와 매력을 지녔다. 다양한 재능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NCT DREAM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NCT 중 10대 멤버들로 이루어진 청소년 연합팀인 NCT DREAM은 만 14~17세의 7명 멤버로 구성됐다. 평균 나이가 만 15.6세인 만큼, 생기발랄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가요계를 풋풋함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NCT DREAM은 마지막 일곱 번째 멤버의 공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곡 ‘Chewing Gum’의 첫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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