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싱글 1집이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1집 ‘SPAGHETTI’가 공개 첫날 7만 6414장 판매되어 27일 자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SPAGHETTI’는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하루 동안 270만 1839회 스트리밍되며 24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22위에 자리해 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이후 꾸준히 일일 재생 수 2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27일 자까지 4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29일 오전 10시 기준 미국, 영국 등 총 8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이 중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등 55개 국가/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주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참석한다. 11월 18~19일에는 일본 도쿄돔에 첫 입성.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TOKYO DOM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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