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윤미래가 바뀐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지난 주 김건모의 3연승을 막은 윤미래와 옥탑방 스피커가 왕좌에 앉은 가운데 옆에 타이거 JK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타이거 JK에 대해 "힙합계가 요즘 경기가 안 좋나"며 심기가 불폄한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거 JK는 윤미래의 얼굴을 쳐다보며 달달한 부부애를 선보이며 윤미래를 지키는 남편으로서 자리를 함께 하고 있음을 알렸다. 윤미래는 남편의 달달한 말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지난 주 강한 힙합 여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스튜디오를 핑크빛 분위기로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는 바뀐 윤미래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에 대해 "지난 주와 다르다"며 말을 하며 "옥탑방 스피커와 옷도 맞췄다"며 변한 윤미래의 모습에 환영하는 모습을 보이자 윤미래는 수줍어 하며 "지난 주에 강한 모습이라 머리를 뭍였다"며 변한 모습에 대해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윤종신과 탁재훈이 예능 MC 로서가 아닌 가수로서 자리하며 윤미래의 왕좌를 넘보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