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NCT 정우가 입대 전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정우 첫 단독 팬미팅 ‘Golden Sugar Time’(골든 슈가 타임)은 11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오후 3시와 8시 2회에 걸쳐 개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정우는 12월 8일 입대 전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팬미팅을 준비한 만큼, 타이틀 ‘Golden Sugar Time’처럼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진솔한 모습까지 팬사랑으로 가득 채운 달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우는 10월 31일~11월 2일 사흘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 콘서트 ‘This is PESTE’(디스 이즈 페스트)에 ‘리유’ 역으로 출연, 맑고 청량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