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에게 받은 한정판 선물을 공개했다.
지수와 콜라보한 ‘알로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 최근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가 뉴욕 거리를 걸으며 알로 스니커즈를 신은 모습이 포착되자, 해당 스니커즈는 SNS 검색량이 469% 치솟을 정도로 가장 ‘핫’한 슈즈로 떠올랐다.
지난달 15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o x @sooyaaa__ 핑크 알로 등장”이라고 전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름과 브랜드의 협업을 드러내 한 차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발 앞부분 숫자 103이 눈에 띄는데 이는 지수의 생일로, 한정판 콜라보 제품의 위엄이 드러난다.
이렇듯 앞서 화제를 모았던 해당 스니커즈가 3일 혜리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등장해 다시 주목받는 것. 혜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수의 계정을 태그하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선물 받은 신발을 공개했고, 지수 또한 해당 스토리를 리그램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발매된 지수와 스포츠 웨어 브랜드 알로(Alo)가 함께한 리미티드 에디션 ‘선셋 스니커즈’는 지수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룸 핑크’ 컬러의 스웨이드 텍스처 위로 지수가 직접 그린 캐릭터 ‘슈몬(Shumon)’ 참 장식이 반짝이며 포인트를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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