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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본다..1998년생 子 11월 29일 결혼설

입력 2025-11-08 15: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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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채널
신애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차인표, 신애라가 며느리를 맞이한다.

7일 한 매체는 차인표, 신애라의 장남이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차정민이 오는 11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정민의 예비 신부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 사이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이라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8년생인 차정민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으로 2013년 엠넷 ‘슈퍼스타K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NtoL’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솔로 싱글, OST 곡 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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