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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직 너무 젊은 엄마..대학생룩 입고 데이트 “주말 육아 하기 전”

입력 2025-11-0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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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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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주말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 육아 하러 가기 전 단풍 데이트..! 이번주 날씨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방에 갈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색 플리츠 치마, 패딩을 입은 채 야외에 있는 의자에 앉아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여리여리하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손연재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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