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킴 카다시안, 인터뷰 중 블랙핑크 깜짝 소환 왜? “변호사 역할을 연기하면..”(‘올즈 페어’)

입력 2025-11-11 09: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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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데일리패션뉴스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데일리패션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현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이 바로 오늘(11일) 4회를 공개한다. 이 가운데 국내 디지털 매거진 데일리 패션 뉴스와 진행된 킴 카다시안의 인터뷰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지난 주 1-3회 첫 공개 후 도파민이 폭발하는 이혼의 세계를 거침없이 그리며 화제를 모은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의 4회가 오늘(1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불륜은 기본, 배신은 옵션, 욕망과 스캔들이 들끓는 전쟁 같은 이혼 소송에서 업계 최고의 여성 변호사들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도파민 하이엔드 드라마.

이 가운데, 여성 전문 로펌을 이끄는 ‘알루라 그랜트’ 역으로 활약 중인 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이 국내 디지털 매거진 데일리 패션 뉴스와 진행한 인터뷰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에 함께한 니시 내시-베츠, 글렌 클로즈와 함께 인터뷰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은 “시즌2에 한국 셀럽이 출연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블랙핑크가 출연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라고 답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블랙핑크가) 솔직한 연애 조언을 하는 역할이나, (우리처럼) 그들도 변호사 역할을 연기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글로벌 셀럽과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의 만남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속옷 브랜드 ‘스킴스’의 발렌타인 데이 컬렉션 모델로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와 인연을 맺은 바 있어 그의 남다른 블랙핑크 사랑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한편 고자극 전개의 끝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매주 화요일 오직 디즈니+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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