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8주차 현장 이벤트가 확정됐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8주차를 맞아 특별한 현장 증정 이벤트를 준비해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2일부터 극장 3사에서 증정되는 8주차 굿즈는 덴지, 레제, 마키마, 아키, 천사, 빔, 포치타까지 7명의 주요 캐릭터들의 증명사진 콘셉트로 제작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일본에서는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521만 명, 흥행 수입 79억 엔을 돌파해 역대 박스오피스 9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에 실시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3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