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MC몽, ‘병역비리’ 언급시 법적 대응 예고..“무죄까지 받았는데, 선처 無”

입력 2025-11-11 11:24:33
수정 2025-11-11 11:25:15
    • 복사완료!

MC몽/사진=헤럴드POP DB
MC몽/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MC몽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1일 MC몽은 자신의 채널에 ‘병역비리자’ 표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MC몽은 “그냥 참다 보면 다 괜찮겠지 했습니다. ‘병역비리?’를 또 말하는”이라고 했다.

이어 “원래 후방 십장 인대 손상과 목디스크 허디스크 만으로도 군대 면제 대상자임에도 참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 다른 연예인과 다르게 병역비리대상에서 1심 2심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어떤 언론이든 방송이든 댓글이든 병역비리자란 말에 법으로써 선처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비피엠 나오자마자 이렇게 공격하는 이유부터 궁금하지만 이젠 정말 끝까지 가시죠. 뭐든 주학년은 성매매도 하지 않은 아이를 가지고 성매매라 기사를 쓰는 언론과 예술도 모르며 예술과 접촉해 무슨 평론가인 척 실력도 안 되는 하빠리 수준으로 사람을 나치로 만들어 놓고. 세상은 글 하나 에 여론이 바뀐다면 이제 저도 침묵했던 17년 다시 살아봐야죠”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MC몽은 지난 2023년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으나, 지난 6월 회사 업무에서 배제돼 유학을 선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