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거의 다 왔어... 남편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일자로 다리를 찢고 있다. 손담비는 남다른 유연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손담비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손담비의 몸매가 군살 없이 탄탄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임신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지난 4월 출산했다.
또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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