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이 정도면 천사강림..“하고 싶은 거 다 해”

입력 2025-11-12 16:51:08
    • 복사완료!

혜리 채널
혜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날개를 달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혜리 하고싶은거 다 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날개를 달고 천사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혜리의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U+tv, U+모바일tv ‘선의의 경쟁’에 출연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 스릴러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직장인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