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빈지노와 정진운의 멕시코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휴가’에서 멕시코로 여행을 떠난 빈지노와 정진운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빈지노는 유희열에게 강력 추천했던 여행지인 멕시코로 떠났다. 특히 절친인 정진운과 함께 떠난 이번 여행은 그야말로 혈기왕성한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도전과 남다른 흥이 있는 여행이었기에 사건 사고 또한 끊이지 않을 조짐이다. 정진운과 빈지노는 상의를 탈의하고 도로 위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가 그만 경찰에 붙잡히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조성하기도 했고, 이동 중 중요한 물건을 어딘가에 빼놓고 오는 바람에 진땀을 흘리는 모습도 보여졌다.
또한 멕시코의 절경도 간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멕시코가 보여주는 여행지는 물론 고래들이 살아 움직이는 바다를 찾아가 여행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열정이 녹아있는 멕시코의 문화를 온 몸으로 즐길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