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사람과 고기’를 위해 응원에 동참했다.
영화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
'사람과 고기'를 향한 응원 열기는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셀럽, 관객, 언론의 뜨거운 지지와 기업에서의 후원까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영화계의 대표 배우 김혜수가 '사람과 고기' 셀럽 응원 상영회 7탄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극장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김혜수는 한 명의 관객들이라도 더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과 고기'를 응원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 영화를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응원 상영회의 경우, 좀 더 편히 관객들이 시간을 낼 수 있도록 주말을 포함 2회의 상영이 진행돼 김혜수의 배려와 속 깊은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김혜수의 셀럽 응원 상영회 7탄을 개최하는 '사람과 고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