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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29~30일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공식)

입력 2025-11-21 16: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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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중앙 제공
사진=메가박스중앙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를 확정했다.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전 주말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극장 3사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개봉 전 영화를 가장 먼저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일반 2D 포맷은 물론, MX4D 특별관 포맷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는 바로 오늘(21일)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TV 애니메이션 2기 ‘시부야사변’의 특별 편집판과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3기 ‘사멸회유 전편’의 1, 2화 선행 상영으로 구성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일본 개봉 이후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10일간 누적 흥행 수입 11억 엔, 관객 74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일본 평점 사이트 필마크스에서는 “2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주제가 ‘SPECIALZ’와 ‘more than words’가 흘러나올 때 소름 돋는다”, “사멸회유에서 옷코츠와 이타도리, 나오야와 쵸소우의 배틀이 엄청났다”, “원작을 보고 기대했던 장면이 예상보다 수백 배는 더 좋았다!” 등 폭발적인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를 확정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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