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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궁녀 된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사극 첫 도전(공식)

입력 2025-11-22 1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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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터세븐 제공
사진=엔터세븐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원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데뷔 14년 만에 사극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은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미금 역으로 출연한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예원이 극 중 맡은 미금은 궁중 최고 상궁인 제조상궁의 조카인 ‘궁수저(궁녀+금수저)’로, 궁궐에서 벌어지는 한 소동 속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드라마 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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