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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여신’ 송혜교, 점점 어려지네…두건 두르고 “생일 축하 감사해요”

입력 2025-11-24 1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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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NS]
[송혜교 SNS]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생일 축하해 주셔서 올해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꽃들과 선물들 잘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송혜교는 44번째 생일이 무색할 정도로 유독 더 어려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시 돌아온 ‘단발’ 모습에 과거 드라마 출연 당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다른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하기도.

[송혜교 SNS]
[송혜교 SNS]

특히 사진 속 송혜교는 한 장소가 아닌 다양한 장소에서 축하를 받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순간을 보냈음을 짐작게 했다.

그의 게시물에 평소 친분이 있기로 유명한 다비치 강민경은 하트를 남겼고, 가수 엄정화 또한 “축하해!!!! 너무너무!!!”라며 생일 인사를 건넸다. 평소 친하기로 유명한 배우 박솔미와 박효주, 이진의 축하도 빠지지 않았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김설현·차승원·이하늬 등이 출연해 또 다른 웰메이드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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