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혜연이 혈액 면역세포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4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근 면역력이 넘 떨어져서 고민하다 하게된 혈액 면역세포 시술. 한지 2주 됐는데 나 이제 신봉자될거같..몸이 말해주는 신호는 진짜 간과하면 안되는듯~피곤한것도 기세로 이겨보려했으나 안되는건 안됨;;;”이라고 적었다.
이어 “대표님께 조르고 졸라서 화요일 시술에 대한 의학적 궁금증들 라이브로 풀어보기로··궁금하신분들 화요일밤 8시 라이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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