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화사가 ‘Good Goodbye’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는 최근 “‘Good Goodbye’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좋은 안녕이라는 감정을 만나 작은 곡이 되어 많은 분들께 잠시라도 좋은 기분을 드릴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근사한 이별남자친구가 되어주신 정민 선배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들과 뜻깊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화사는 “좋은 안녕을 함께해준 많은 친구분들이 생각나네요. 함께 작업하며 제게 나누어주었던 지원과 응원은 저를 더욱 용감하게 해주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었습니다”라며 “꽃길은 아니지만 종종 시시콜콜하게 같이 걸어주세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화사의 여정을 늘 믿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함께 그려주는 영혼짝꿍 우상 오빠와 뒤에서 늘 묵묵히 그늘이 돼주시고 언제나 큰 동기부여가 돼주시는 존경하는 싸이 오빠 그리고 화사의 모든 것이 되어주는 나의 멍청이무무들 온 마음을 다해 감사와 사랑을 보내요”라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좋은 안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선율 위 어우러진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수많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저격하며 발매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2부에서 화사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 함께 ‘Good Goodbye’ 무대를 꾸몄고, 해당 무대는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발매 약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다음은 화사 글 전문.
Good Goodbye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안녕이라는 감정을 만나 작은 곡이 되어
많은 분들께 잠시라도 좋은기분을 드릴수있어
더할나위없이 행복합니다
무엇보다도 근사한 이별남자친구가 되어주신 정민선배님
잊지못할 아름다운 순간들과 뜻깊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안녕을 함께 해준 많은 친구분들이 생각나네요
함께 작업하며 제게 나누어주었던 지원과 응원은 저를 더욱 용감하게 해주고
좋은길로 인도해주었습니다. 꽃길은 아니지만 종종 시시콜콜하게 같이 걸어주세요
화사의 여정을 늘 믿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함께 그려주는
영혼짝꿍 우상오빠와
뒤에서 늘 묵묵히 그늘이 되주시고 언제나 큰 동기부여가 되주시는 존경하는 싸이오빠
그리고 화사의 모든것이 되어주는 나의 멍청이무무들
온 마음을 다해 감사와 사랑을 보내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도 좋은안녕 하시길 바랍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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