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서울 곳곳에서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리우드 배우 실물 영접”이라는 제목으로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서울 여행 목격담이 확산됐다.
A 씨는 “친구랑 홍대에 놀러 왔는데 친구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을 발견!”이라고 전했다.
이어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일단 따라갔다”라며 “(사진을 요청하자) 먼저 ‘Hi’라고 인사해 주셨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A 씨는 “진짜 얼굴이 너무 작으세요”라며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홍대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입양한 딸로 추정되는 여성과 경호 없이 자유를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우월한 비율 역시 돋보인다.
샤를리즈 테론은 홍대뿐만 아니라 명동 나들이에도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인 한국 스케줄은 알려진 바 없어 가족 여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핸콕’,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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