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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황신혜, 슬립 원피스 하의실종룩..20대에 안 밀리는 각선미

입력 2025-11-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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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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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신혜가 놀라운 각선미를 뽐냈다.

24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금 봐도 첨보는듯한 느낌..날씨가 예술/ 이렇게 시원헐수가..빙수맛집이라지만.. 너무 맛없었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하얀색 슬립 원피스에 올리브색 가디건을 걸친 채 딸 이진이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미니 원피스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자태다.

한편 황신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황신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cine style’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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