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풍상사’가 OST 음반 발매를 확정하고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진은 “이준호, 김민하, 김민석 등 배우들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국카스텐 하현우, 그리고 OST의 대미를 장식하는 로이킴까지 드라마의 명장면을 더욱 빛낸 목소리와 감성을 한데 담은 OST 음반을 발매하며, 오는 2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태풍상사’는 종영 다음 날인 12월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합본 음원을 공개해 드라마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30일 정식 발매되는 로이킴의 가창곡을 포함한 OST 전곡은 오늘(27일)부터 서울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태풍상사’ 팝업스토어 내 청음존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태풍상사’는 28일 OST 음반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30일에는 OST Part 7 로이킴의 ‘순간들’을 정식 발매하고, 12월 1일 OST 합본 음원까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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