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한혜진→조현아, 딸들 정모..홍천 별장 모였다

입력 2025-11-28 14: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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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우새 딸’들이 첫 정모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의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 한혜진, 정영주, 조현아가 모였다. 바로 ‘제1회 미우새 딸 모임’이 개최된 것. 세 사람은 첫 모임인 만큼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모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나 화려함 끝판왕 정영주는 눈을 떼지 못할 초특급 드레스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끝없는 포토타임을 가진 후 바로 편한 옷으로 환복해 게장 먹방을 선보여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은 모두 무당 팔자라는 얘기를 한 번씩 들어봤다며 서로의 남다른 촉에 공감했다. 특히 정영주는 남다른 촉으로 절친한 친구의 사기를 알아챈 적이 있다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야외 자쿠지에 모여 앉아 파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정영주가 깜짝 손님으로 친한 남사친을 불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어떻게 그냥 남사친이 홍천까지 오냐”, “우리가 빠져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홍천까지 정영주를 위해 온다는 남사친의 정체에 의문이 제기됐다.

지켜보던 정영주 母 또한 딸의 남사친의 정체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정영주는 사실 이 남사친이 자신의 전남편과 똑 닮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어 정영주는 처음 본 남자와 영화 같은 키스를 나눈 적이 있다며 ‘0초 키스’ 일화를 전해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영주의 화려한 20대 이야기를 들은 한혜진은 “인생 헛살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처음 모인 미우새 딸들의 특급 케미는 30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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