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3일 국내 개봉한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오프닝 스코어 5만 2366명(누적 5만 5311명)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전작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오프닝 스코어(5만 1744명)보다 앞선 기록으로,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도 ‘주토피아 2’를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쟁쟁한 신작 사이에서 돋보이는 흥행 저력을 증명했다.
또 3월 개봉해 누적 94만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의 오프닝 스코어(3만 7674명)는 물론, 2024년 개봉작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3만 7384명),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3만 4975명)의 오프닝 성적까지 모두 뛰어넘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1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도 확정됐다. 오는 6일부터 전국 극장에서는 ‘아쿠타미 게게 비주얼보드(A5)’가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번 굿즈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원작 작가 아쿠타미 게게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로, 이타도리 유지, 고죠 사토루, 옷코츠 유타의 비주얼을 함께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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