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김수용의 쓰러진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20분 간의 심정지..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돌아온 수드래곤!”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날 이후, 첫 스케줄!”이라며 “‘유퀴즈’에서 처음으로 털어놓는 긴박했던 당시의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퀴즈’에 게스트로 출격한 김수용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 가평군 모처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이송된 바 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구급대가 심폐소생술 등을 진행하며 김수용을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고, 이후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김수용이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돌아와 첫 스케줄로 ‘유퀴즈’를 선택해 어떤 이야기를 꺼내놨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유퀴즈’ 김수용 편은 오는 10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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