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집 인테리어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소품보러 잠깐씩 나가는 외출이 너무 감사한 요즘. 인테리어 대표님으로 만났지만 이제는 베프가 되어가는중….?감사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인테리어 소품을 보고 다니며 틈틈이 찍은 셀카들이 담겼다. 또한 인테리어 되고 있는 새집과 준비 중인 모습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시영은 파경 전 냉동 보관한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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