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츠무라 사유리가 결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일본 톱 걸그룹 노기자카46 출신 방송인 마츠무라 사유리는 최근 “개인적인 일로 조심스럽지만, 결혼하게 됐고 새로운 생명을 품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 덕분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다”라며 “지켜야 할 존재가 늘어난 만큼 매일 마음이 한층 풍요로워졌고, 많은 힘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마츠무라 사유리는 “ 몸을 돌보면서도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라며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마츠무라 사유리의 남편은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일본 도쿄의 한 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지난해 5월 처음 공개됐다.
한편 마츠무라 사유리는 2012년 노기자카46의 1기생으로 데뷔했다. 노기자카46은 현재까지도 J-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츠무라 사유리는 그룹의 전성기를 이끌다가 2021년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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