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틈만 나면,’ 유재석, 웨이팅 알러지 극복?..어색한 맛집 줄서기

입력 2025-12-08 16: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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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재석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 측이 새로운 티저를 통해 또 한 번 친근감 넘치는 웃음을 예고한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유재석의 달라진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높인다. 바로 앞선 시즌들을 통해 ‘웨이팅 알러지’를 공공연하게 표명해온 유재석이 맛집 앞에서 줄을 서고 있는 것.

이제훈은 “굉장히 드문 그림이잖아요. 무엇을 먹기 위해서 기다리는 유의 모습”이라고 신기해하며 ‘틈만나면,’의 애청자임을 깨알같이 인증하고, 어색한 자태로 줄을 서있던 유재석은 “생각보다 좀 많이 기다려야 되나요?”라며 소심하게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새로운 시즌을 맞아 유재석이 ‘웨이팅 알러지’를 완벽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소통과 친근한 웃음으로 돌아온 ‘틈만 나면,’의 반가운 귀환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12월 16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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