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AOA 출신 유나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유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겨울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조리원 생활 벌써 일주일차. 여긴 천국 이에요. 점점 몸도 많이 회복 되어가고 마사지도 매일 꼼꼼하게 케어 해주시니 산후 붓기, 체지방도 정말 많이 빠지고 있어요 ! 많이 신경써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겨울이도 행복한지 살이 포동포동 찌는 중. 신생아실 선생님들 겨울이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유나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또한 탁트인 조리원 뷰와 호화로운 디저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AOA 출신 유나는 지난해 2월 음악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멤버 강정훈과 결혼.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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