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박소담, 정일우에 설레는 마음

입력 2016-08-26 23:56: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소담이 박력 있는 정일우의 모습에 설렘을 느꼈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은하원(박소담 분)이 강지운(정일우 분)에게 아버지 제사에 참석하라고 설득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은하원은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내가 꼭 삼형제들을 아버지의 제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강회장은 그동안 교류 없이 살아왔던 삼형제들의 사진을 찍어오는 은하원에게 기대를 걸어보기로 했다. 10여년간 단 한번도 제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삼형제였다.

은하원은 강지운에게 먼저 다가가 제사 이야기를 꺼내보려 했다. 그러나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강지운의 의미심장한 모습에 기가 눌린 은하원은 제사 이야기는커녕 단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 은하원의 샤워실에 들어온 강지운은 “네가 널 빼앗겠다고 하는 말은 진심이다”라면서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지운의 모습에 은하원은 "왜 쓸데없이 잘생겨서 괜히 설레게 하느냐"라고 읊조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