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민폐 하객 등극 “옆자리 남은 음식까지 뺏어먹기”

입력 2025-12-17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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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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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한그루가 민폐하객에 등극했다.

16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을 축하합니다♥ 옆자리 남은 음식까지 뺏어먹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한 검정 투피스 차림으로 결혼식에 방문한 한그루의 무결점 미모와 피지컬이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한그루는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았으며,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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