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자가 아닌 전세..“럭셔리? 대충 산다..대단한 거 못해”(‘지금당장’)

입력 2025-12-17 19:00:00
    • 복사완료!

홍지민 유튜브 캡처
홍지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집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홍지민은 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에 ‘무대 밖 홍지민의 리얼 하우스 최초 공개. 남편과 함께하는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지민은 “다른 배우들은 럭셔리하게 집을 소개하던데, 저는 그런 게 없다. 평범하게 살고 있다”라며 집을 공개했다.

집안 곳곳에는 그림이 가득 걸려 있었다. 홍지민은 “그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 2년 정도 됐다. 작년부터 그림을 소장하고 싶더라. 인테리어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 집이 자가가 아니라 전셋집이라 대단한 걸 할 수 없었다. 그림을 걸고 분위기가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거실엔 책이 꽉 찼다. 홍지민은 “자식들을 미디어가 금지된 학교에 보냈다. 일주일에 3시간만 미디어를 볼 수 있다. 거실엔 TV가 없다. 아이들이 TV를 못 보고 휴대전화를 못하니까 할 게 없다.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열심히 본다”라고 했다.

홍지민은 안방을 보여주며 “부부 싸움 후 남편이 꼴보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웨딩화보를 보면 마음이 풀려서 뒀다”라고 말했다.

옷장에 옷이 별로 없는 걸 보여주며 “대충 산다. 실망하셨냐. 이사 후 인테리어를 하고 저만의 공간이 생기면 다시 공개하겠다. 뭐가 너무 없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