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18일 “여기선 내 체격이 보통이다아~~”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라며 “체육인의 발리 여행”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미도는 등이 훅 파인 홀터넥 디자인의 룩으로 과감하게 노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 출연했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한 ‘자백의 대가’는 공개 2주차에 5,7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대만, 베트남, 인도, 튀르키예, 케냐, 볼리비아, 페루 등 총 39개 국가에서 글로벌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또 현재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 중이다. 이정재, 임지연 주연의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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