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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갈수록 화사해지네.. 제주도서 행복한 근황

입력 2025-12-19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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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박지윤
박지윤
박지윤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따스함이 필요한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지윤
박지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해바라기 포인트가 들어간 장갑에 니트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근한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박지윤의 청순한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도 풍경과 찰떡같이 어울린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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