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23일부터 증정되는 크리스마스 특전은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덴지와 레제의 모습을 한 번에 담아낸 ‘렌티큘러 포스터’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초록색과 붉은색의 영문 로고가 인상적인 이번 포스터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변환되는 렌티큘러 후가공 효과가 더해져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체인소 맨’으로 변신한 ‘덴지’와 꽃들 사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누워있는 ‘레제’ 비주얼이 두 캐릭터의 대비되는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원작 최고의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레제편’의 강렬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액션, 그리고 ‘덴지’와 ‘레제’의 애틋한 서사가 어우러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이후 꾸준한 관객 몰이와 만족도 높은 호평을 이끌어 냈다. '야당'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기록을 뛰어넘고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5위라는 쾌거를 달성,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 성과를 거두며 하반기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12월 15일 기준 흥행 수입 96억 2천 엔을 돌파, '쥬라기 월드'(2015)를 제치고 역대 흥행 수입 56위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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