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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우려까지 부르는 속옷 눈보디 인증샷..비현실적 ‘뼈말라’

입력 2025-12-23 13: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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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최준희가 진정한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살 빼기 너무 쉬운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드레스룸에서 속옷만 입은 채 찍은 눈보디가 담겨 있다. 선명하게 드러난 갈비뼈, 가슴뼈와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튀어나온 어깨뼈와 가느다란 팔은 우려까지 자아낼 정도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한 최근 최준희는 170㎝인 최준희는 몸무 42.6㎏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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