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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흉기 강도 피해 이후 안정 찾은 근황..환한 미소

입력 2025-12-2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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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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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3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딸기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퍼모자와 가죽 코트를 입은 채 강아지와 투샷을 남기는가 하면, 립을 바르면서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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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큰 사건을 겪은 나나인만큼, 평온을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이에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

이후 나나는 “제가 큰 사건을 겪으면서 나는 나밖에 못지키는구나를 몸소 깨달았다”며 호신용 스프레이를 추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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