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2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메리크리스마스”란 문구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12월 연말 시즌 잡지 화보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사진에서 고현정은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춰 선글라스를 쓴 루돌프로 변신하는가 하면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오너먼트로 꾸며진 트리 앞에 서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흩날리는 눈 속에서 금빛 펄을 바른 채 눈을 감고 겨울을 느끼는 모습은 그만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이에 고현정은 오는 31일 열리는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이제훈과 한지민을 비롯해 윤계상, 박형식과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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