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험난했던 ‘키링 챌린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5일 아이유 소속사 공식 계정에는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유 키링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 #IU #키링챌린지”라는 해시태그가 더해져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를 배경음악으로 활용하는 일명 ‘후드잡샷 챌린지’, ‘키링 챌린지’에 나선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챌린지는 위에서 찍은 화면 구도를 이용해 마치 가방에 키링이 매달려있는 것처럼 반동에 따라 움직이는 걸 표현하는 것으로, 착시 효과를 주며 현재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 중이다.
그러나 완벽해 보였던 키링 챌린지 완성본과 달리, 아이유에겐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아이유는 “험난했던(?) 아이유의 챌린지 과정”이라며 “#아이유 #IU #키링챌린지 #쉽지않았어”라는 해시태그가 더해진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 생생한 도전기를 공유했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비장한 모습으로 챌린지를 시작했지만 이내 손발이 따로 놀거나, 삐그덕대며 고장 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귀여움으로 무장했지만 어딘가 엉성한 모습에 팬들은 “비하인드가 더 귀엽다”, “이렇게 노력한 거라고? 감동이다” 등의 애정 어린 반응으로 화답했다.
한편 아이유는 2026년 방영될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이며 작품에서 배우 변우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해져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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