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CEO다운 면모를 보였다.
25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오늘의 너는 이미 충분히 잘했고, 이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자격이 있어”라고 했다.
이어 “지금 이 속도로, 이 진심으로 가면 돼. 빛은 늘, 그런 사람 편이거든.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CEO다운 면모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전직 요정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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