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연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9일 “‘노필터티비’의 수익금을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나영은 “이번 기부도 여러분들이 하신 거예요”라며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유튜브 채널 수익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증명서가 담겨있다.
김나영은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한부모여성가족 재기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름다운재단 측은 “구독자님들의 소중한 나눔의 씨앗이 세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를 만들어 가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기부금에 담긴 귀한 뜻을 잘 새겨 투명하고 깨끗하게 운용, 배분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사업가 A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그러나 2019년 이혼하며 두 아들은 김나영이 홀로 키워왔다.
이후 공개 열애해 온 가수 마이큐와 올해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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