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이 첫돌을 맞았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지난 29일 “12월 29일 어느새 막내 도준이의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가족들과 소박하게 진행하게 되어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며 앞으로도 도준이 포함 오형제!! 반짝반짝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의 첫돌 현장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남편 그리고 다섯 명의 아들과 행복해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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