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4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30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6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대학생, 직장인 초년생까지 1020세대들의 폭발적인 지지 아래, 폭발적인 입소문과 무조건 슬프다는 눈물샘 자극 포인트로 겨울 방학에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금주 중 50만 관객 돌파와 함께 2025년 가장 빠르게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로맨스·장르 영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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