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현정, 54세 안 믿기는 초동안 민낯 “2025년 나쁘지 않아”

입력 2025-12-30 14:16:53
    • 복사완료!

고현정
고현정
고현정
고현정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고현정이 2025년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30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 2025년은 이렇게 지나가고있어요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여러분은요? 괜찮으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패딩을 뒤집어 쓴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또한 실내에서 마이크처럼 주먹을 쥐고 눈을 크게 뜨고 이야기 중인 고현정의 완벽한 민낯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현정은 오는 31일 열리는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이제훈과 한지민, 윤계상, 박형식과 경쟁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