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레즈미 문신 드러낸 안보현, 마을 사람들 경계 1호 된 사연..강렬 비주얼(‘스프링 피버’)

입력 2026-01-04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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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tvN
사진 제공: tvN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평화롭던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을 안보현과 이주빈의 흥미로운 인연이 시작된다.

내일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의 만남과 함께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망의 첫 방송을 하루 앞둔 4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재규와 봄이 한밤중 대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규를 보고 몹시 당황한 듯한 봄의 표정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재규의 무덤덤한 얼굴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만남에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윤봄은 신수읍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몰고 다니는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현재는 신수고등학교 윤리 교사로 지내고 있다. 한때 잘나가던 교사였던 봄이 어쩌다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인지 추측만 무성한 가운데, 재규의 등장은 마을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는다. 재규가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경계 1호 대상이 된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6 tvN 첫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내일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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