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유비가 일본 도쿄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oky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도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마개에 퍼자켓을 걸친 이유비의 러블리한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90년생인 이유비는 5세대 걸그룹 센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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