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임창정 아내인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쳐 지나갈 뻔했던 2025의 순간들. 올해 첫 피드로 이 기억들을 남겨봅니다. 2026년엔 더 웃고, 덜 애쓰며 우리답게..분명 행복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2025년이 압축돼 담겨 있다. 아이들과의 평화로운 순간부터 행복했던 순간까지 가득 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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