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정민X박강현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13일 마지막 티켓 오픈(공식)

입력 2026-01-05 17:59:26
    • 복사완료!

사진=에스앤코 제공
사진=에스앤코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이 마지막 티켓 오픈을 확정했다.

성황리에 공연 중인 ‘라이프 오브 파이’는 퍼펫, 음악, 조명 등 시청각적 감각을 자극하는 무대 연출과 몰입감을 안기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한 원작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과 역경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2월 15일부터 3월 2일까지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약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주인공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을 비롯해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찾아낸 27명의 배우와 퍼펫티어가 출연한다.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