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추영우X신시아 청춘 멜로 일냈다..‘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돌파 목전(공식)

입력 2026-01-06 1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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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손익분기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67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이번 주 중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2026년 첫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한국 영화로 등극할 예정이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개봉 3주차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TOP2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예매율에서도 10위권 안을 꾸준히 지키고 있어 앞으로도 흥행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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